메리버러
퀸즈랜드 주 수도인 브리즈번과 라이벌 격인 메리버러(Maryborough)는 퀸즈랜드에서 가장 훌륭한 건축 유산물이 있는 곳이다. 워프 스트릿(Wharf Street) 주변 유적지에서 내려다 보면, 메리 강(Mary River)의 강둑을 따라 펼쳐진 시내가 보인다. 메리버러는 식민지 시대풍 건물과 퀸즈랜드풍 건축물, 위엄 있는 공공 건물과 아름다운 정원이 많은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고장에서 생산된 목재로 지은 수많은 고전적 건축물은 메리버러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