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개
친절한 주민들, 자랑스러운 역사 그리고 광활한 풍경, 이것이 바로 퀸즈랜드주 아웃백입니다. 매력적인 레드힐 지역, 영원처럼 뻗은 평원, 그림 같은 석양 그리고 밤하늘을 채우고 있는 별들. 이곳에서 여러분은 잊지못할 체험을 할 것 입니다.
양, 소몰이등 매일되는 농장체험을 할 수 있는 스테인션 스테이는 아웃백을 경험하며, 전원생활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하며 유일한 방법입니다. 여러분이 체험하게 될 농장의 생활은 소몰이, 양털깍기, 농장투어, 낚시, 울타리 치기 그리고 그곳에서만 찾을 수 있는 동식물을 탐험해보는 것입니다.
오팔톤, 퀼어피, 요와, 휴런던와 클론커리 등과 같이 퀸즈랜드주 아웃백에는 오팔채집이 가능한 지역이 다양합니다. 여러분은 투어에 참가하거나, 채금의 허가서를 받아 오팔을 채집해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행운이 따른다면 자수정 등 여러 종류의 오팔을 찾을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 화석을 남긴, ‘위대한 내해’의 일부분은 휴런든, 리치몬드와 윈튼으로 호주의 공룡 유적지입니다. 이곳에서 100만년 전의 선사시대 유적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윈튼 가까이 쿼리 디노사우르 트랙웨이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공룡의 발차취를 만나보세요. 세계 유산으로 등록된 부자물라의 리버스리 국립 공원은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포유류, 조류와 파충류로 구성된 독특한 화석 발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떤 유적들은 25만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 가기도 합니다.
퀸즈랜드주 아웃백은 다양한 이야기와 지역사람들의 환영인사가 끝이지 않는 곳입니다. 암벽이나 동굴에서 고대 원주민 문화와 공룡 발자취가 발견할 수 있는 드림타임의 장소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