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 웨스트 – 채널 컨츄리
그림처럼 아름다운 오솔길과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순수함을 자랑하는 이곳 사우스 웨스트(South West)는 아웃백의 축도와 같은 곳이다. 저수지, 강가, 호수 등에서 낚시를 하다 보면, 어느새 수많은 새들의 세계에 흠뻑 빠질 것이다. 피부에 좋다고 알려진 진흙 목욕도 해보고, 유명한 아르투아 온천에서 피곤한 몸을 달래보자. 끝도 없이 초롱초롱 빛나는 별들 아래에서 캠프도 해보고, 울퉁불퉁 바위로 뒤덮인 평야를 달려보는 건 어떨까? 따뜻하게 맞아주는 농장에서 생생한 체험을 해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가봐야 할 곳
아다베일 (Adavale)
앰비 (Amby)
오거델라 (Augathella)
비두리 (Bedourie)
비투타 (Betoota)
버즈빌 (Birdsville)
카메론 코너 (Cameron Corner)
샤를빌 (Charleville)
치피 (Cheepie)
쿨라디 (Cooladdi)
커나물라 (Cunnamulla)
커라윈야 국립공원 (Currawinya National Park)
다이아맨티나 국립공원 (Diamantina National Park)
에로만가 (Eromanga)
율로 (Eulo)
헝거포드 (Hungerford)
준다 (Jundah)
미첼 (Mitchell)
모븐 (Morven)
마운트 모팻 섹션 - 카나본 국립공원 (Mount Moffatt Section - Carnarvon National Park)
멍갈라라 (Mungallala)
노쿤드라 (Noccundra)
퀼피 (Quilpie)
스톤헨지 (Stonehenge)
달고민다 (Thargomindah)
툼핀 (Toompine)
윈도라 (Windorah)
완드라 (Wyandra)
웰포드 국립공원 (Welford National Park)
요와 (Yowah)
위 지역에 대해 더 자세한 사항은 퀸즈랜드 홀리데이 사이트 (www.queenslandholidays.com.au) 아웃백 섹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아웃백
호주의 마지막 미개척 지역인 퀸즈랜드 아웃백에서 초기 개척자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면, 신기한 바위 지대와 쿨라바를 가로질러 흐르는 아름다운 강의 모습이 보인다. 추가사항>
노스 웨스트 – 공룡과 화석, 광업 도시
노스 웨스트는 ‘태양이 타오르는 도시’이다. 이 곳에서 눈에 보이는 건 울퉁불퉁한 화성 같은 모습이 대부분이지만, 눈부시게 아름다운 아웃백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추가사항>
센트럴 웨스트 – 마틸다 컨츄리
호주 전역에서 사랑 받았던 반조 패터슨의 대표적인 발라드 곡 가사에 영감을 줬다는 그 장엄한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센트럴 웨스트이다. 추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