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개
다양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기로움을 만날 수 있고 어드벤처를 시도해 볼 수 있는 케언즈 &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가 있는 퀸즈랜드주 북부로 탈출을 시도해 볼까요? 2개의 세계자연유산이 한곳에 모여 있고, 고대의 열대우림의 하루에 트래킹하거나, 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초군단에서 다이빙하는 등 셀수없을 만큼 다양한 어드벤처가 있는 지상 유일한 곳입니다.
열대우림, 리프, 아웃백의 국제적인 관문지이며, 세계적인 수준의 숙소, 아트와 문화 이벤트, 바다앞의 에스플러네이드가 구비된 케언즈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일으키는 곳입니다. 그레이트 트로피컬 드라이브 노선을 따라 호주의 아열대를 발견할 수 있는 완벽한 출발점입니다.
케언즈에서 한시간 차로 캡틴 쿡 하이웨이를 따라가면 세련되고 등선이 낮은 해안 마을, 포트 더글라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수준높은 레스토랑, 해변가 마켓, 스파 등 편안하고 아기자기한 멋을 선사합니다.
경이로운 씨플레인 비행, 국제적인 수준의 다이빙, 스노클링 혹은 글라스바틈 보트, 반자수함 등 다양함에서 선택해 보세요. 퀸즈랜드주 방문시 여러분의 하이라이트는 물어볼 필요없이 바로 케언즈 &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입니다.
시원한 푸른 녹지, 달콤한 꽃 향기, 졸졸 흐르는 시냇물과 이국적인 야생 동물 피난처. 데인트리 레인포레스트는 가장 오래동안 생존하고 있는 아열대 레인포레스로 이루어진, 호주내에서도 가장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지 입니다.
원주민 가이드가 이끄는 데인트리 열대우림으로 여행을 떠나 오래전부터 이땅에서 살아온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고대 암벽화, 전통음식과 춤을 통해, 케언즈 &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내의 문화와 역사를 배워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