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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의 토착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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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를 여행하는 동안, 퀸즈랜드의 토착문화를 경험하고 이해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의 해방감을 맛볼 수 있고, 무한한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고대 열대 우림 지역을 거닐거나 잔잔한 얕은 바다에서 카누를 타거나 물고기를 잡는 창을 만드는 방법을 배워 전통적인 방법으로 물고기를 잡는 것도 여행에 재미를 더하고, 퀸즈랜드 곳곳의 전통 암벽 그림 유적지를 방문하는 것도 수천년 동안 보존된 드림타임의 설화와 고대의 호주인의 삶을 이해하는 좋은 방법이다.

고대 수공예품의 거장
퀸스랜드는 호주 원주민과 토레스 스트레잇 아일랜더의 솜씨가 담긴 다양한 기념품과 예술품이 있는 아트 갤러리와 숍들이 많다. 수공예품이고 정교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퀸즈랜드의 토착 문화를 집으로 가지고 간다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아트 갤러리에는 전통적이고 현대적인 토착 예술품들이 잘 어우러져 전시되어 있다.

페스티발
퀸즈랜드의 토착문화는 지역 주민들의 축제와 기념행사를 통해서 전해진다. 에보리진과 아이슬랜더 위크(Aboriginal and Islander Week)를 통해, 라우라 원주민 춤과 문화 페스티발(Laura Aboriginal Dance and Cultural Festival)를 통해, 그리고 토레스 스트레잇 문화 페스티발(Torres Strait Cultural Festival)을 통해 전통 문화의 보존과 토착문화의 부흥을 꾀하고 있다.

토레스 스프레잇 체험
토레스 스트레잇의 역사는 1600년대에 시작되었다. 19세기에는 주민들의 포악함으로 악명이 높았고, 고급 진주가 깊은 바다 속에 많이 숨겨져 있는 것으로 유명했다.

유럽에서 망명자, 신대륙에서 부를 꿈꾸며 온자, 선교사들이 초기에 정착하였고, 1868년 진주의 발견으로 이민자들이 대거 유입되었다. 1950년대 플라스틱의 발명으로 진주산업이 하향곡선을 탈때까지 많은 사람들이 부를 찾아 토레스 스트레잇으로 왔다.

그러나, 1942년 세계 2차 대전으로 인해 많은 유럽인들이 떠나갔고, 섬을 연결하던 비행기는 폭탄에 맞아 파괴되었다. 전쟁이 끝나고, 돌아온 사람들은 도시를 재건하기 시작했다.

가재잡이와 어업이 주 산업인 토레스 스트레잇은 현대에 와서 더욱 평온한 곳이 되었다. 토레스 스트레잇은 100개가 넘는 섬들도 이루어져 있는데, 그 중 써스데이 아일랜드 (Thursday Island)가 가장 인기가 있으며 산업의 중심이기도 하다.

써스데이 아일랜드에는 리조트, 교통시설, 은행, TV 케이블, 라디오, 식료품점, 레스토랑, 교회 등의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과 숙박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섬의 대표적인 관광거리는 캐서더럴 오브 소울(Cathedral of All Souls), 그린 힐 포트(Green Hill Fort), 토레스 스트레잇 박물관 (Torres Strait Museum), 로시스 숍(Rosies Shop), 그리고 모나의 바자(Mona’s Bazaar)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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