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직업 (The Best Job )

꿈의 직업 Island Caretaker

2009년 1월에 시작하여, 세계적으로 34,000명의 지원자를 모집한 퀸즈랜드주 관광청의 글로벌 프로젝트 "꿈의 직업을 잡아라"는 34살의 영국인 자선 사업가 벤 사우썰(Ben Southall)을 새로운 Island Caretaker로 선정하였습니다. Island Caretaker는 퀸즈랜드주의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를 세계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직책으로, 벤은 향후 6개월간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를 탐방하고 그의 경험을 개인 블로그를 통해 전세계의 네티즌들과 공유하게 됩니다.

pic_ben.jpg 영국 Hampshire 출신의 벤은 앞으로 잠수복과 오리발을 유니폼으로 삼고 매일 퀸즈랜드주의 자연유산 지대를 탐방하게 됩니다.
벤의 모험과 경험은 전세계의 네티즌들을 위해 그의 블로그를 통해 공유될 예정입니다. 벤과 함께하는 퀸즈랜드주의 아름답고도 재미난 경험을 함께하기 위해 벤의 블로그

아깝게 탈락한 한국인 후보 김주원 을 포함한 최종 후보 16명 모두가 특별하였지만, Ben의 모험을 즐기는 성향, 세계 여행을 통한 그의 다양한 경험, 넘치는 에너지등이 그를 최종 1인으로 선정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벤과 아깝게 탈락한 15명의 후보들의 지원 동영상 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또한 퀸즈랜드주 관광청이 선정한 최고의 재미난 동영상 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인터뷰 과정이 궁금하셨다면, 최종 후보 16명의 인터뷰과정 을 퀸즈랜드주 관광청의 You Tube 채널의 IslandReefJob을 통해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벤의 블로그

꿈의 직업, Island Caretaker 최종 선발자인 벤 사우썰 (Ben Southall) 가 드디어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해밀턴 아일랜드에서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추가사항>

관련 이벤트

퀸즈랜드에 대한 정보나 다루고 싶은 이야기, 도움이 필요하시면 호주 퀸즈랜드 주 관광청 한국 사무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사항>

김주원 블로그

전세계적으로 34,000명의 지원자를 모집한 꿈의 직업, Island Caretaker의 한국인 최종 후보자 김주원 (Juweon Kim)은 근소한 차이로 최종 선발자로 선택되지는 못했지만, 해밀턴 아일랜드와 그 외의 아름다운 퀸즈랜드 지역에서 보낸 그의 경험들을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추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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